이제 스무살이 된 한태웅은 여덟살때부터 할아버지의 농사일을 돕기 시작한다. 할아버지 할머니가 힘든게 싫어서 꼬맹이가 나서서 시작한 일,그런데 이게 웬일 그 일이 딱 맞지 뭔가? 농촌의 실상을 알리기 위해서 내친김에 트로트까지 발표한 한태웅의 목소리에 주의하세요! 이 목소리의 주인공은 아직 스무살이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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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진 산불 숲에 살던 산양은 어떻게 되었을까? 국립생태원 우동걸 박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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옥상에서 꿀이 나와요. 세계 벌의 날에 만나는 도시양봉가 어반비즈 박진 대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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