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성우울증을 다룬 '미쳐있고 괴상하며 오만하고 똑똑한 여자들(미괴오똑)'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끄는 중인 하미나 작가는 이 책을 쓰는동안 많이 울고 많이 우울했다. 그렇지만 오래 그런 상태로 머물지는 않았다. 그녀가 생각하고 실천중인 몸도 마음도 훨씬 가벼워지기 좋은 두가지 방법은?

한국 SF의 대들보 김보영작가. SF는 왜 쓰니라고 묻는다면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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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진 산불 숲에 살던 산양은 어떻게 되었을까? 국립생태원 우동걸 박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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옥상에서 꿀이 나와요. 세계 벌의 날에 만나는 도시양봉가 어반비즈 박진 대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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