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로나 3년의 시기는 한국 사회와 교회에 커다란 도전과 변화를 안겨주었고,
많은 이들에게는 커다란 재난으로 다가왔습니다.
그런데 문제는 코로나 팬데믹이 마지막 재난이 아니라
더 큰 고난과 파고가 우리 삶에 밀려올 수 있다는 예측들이 많습니다
그렇다면 인류는 왜 이렇게 반복적으로 재난을 마주하고 있고.
하나님은 재난을 통해 어떤 말씀을 하시려는 걸까요,
CBS 광장은 최근,<다시 재난, 다시 하나님 나라>라는 책을 통해
그 해답을 찾고 있는 하나복 DNA네트워크 대표, 김형국 목사와 얘기나눠봅니다.
요엘서에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과 타락한 인간에 대한 심판,
그리고 다시 회복과 소망을 주시기 원하시는 주님의 섭리를 살펴봅니다.

새 정부 출범과 교회의 과제 - 손봉호(서울대명예교수)
42:05

창조 세계 보존과 교회의 역할 - 김영현사무총장(기독교환경운동연대)
36:25

대선 이후 사회 변화와 교회의 과제 - 최형묵목사(제3그리스도교연구소장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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