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월 2일은 종려주일입니다. 이후 고난 주간이 시작됩니다.
고난과 죽음은 부활의 전제조건입니다. 고난과 십자가 죽음이 없으면 부활도 없습니다.
그렇다면 부활을 소망하는 기독교인들에게 고난은 어떤 의미일까요?
그리고 이 고난과 죽음을 어떻게 이겨 내고 부활의 승리를 맛볼 수 있을까요?
CBS 광장은 종려주일과 고난주간을 지나면서 묵상해야 할 질문들에 대한 해답을 살펴봅니다.
최근 <묵상과 기도>라는 책을 통해 하나님의 성육신과 십자가 고난을
하나님과 인간과의 화해로 해석하고
주님과 관계 회복의 소중함을 제언하고 있는
장로회신학대학교 영성신학 전공 김경은 교수와 이야기 나눕니다.

새 정부 출범과 교회의 과제 - 손봉호(서울대명예교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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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조 세계 보존과 교회의 역할 - 김영현사무총장(기독교환경운동연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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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선 이후 사회 변화와 교회의 과제 - 최형묵목사(제3그리스도교연구소장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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