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0여년 전, 도시 변두리에 교회를 개척하고,
부천 지역에서 처음으로 공부방을 연 교회가 있습니다.
교회가 맞벌이 부부를 위해 아이들을 돌보고
청소년들에게는 밥을 먹이고
지역민들을 위해 협동조합을 운영하기도 하는데요
37년이 지나자
이 교회는 지역민들이 함께 꿈꾸는 공동체이자
소중한 일원이 되었고, 마을 목회의 모델이 되고 있습니다.
CBS광장이 마련하고 있는 기획<새로운 선교의 길을 찾다>
세번째 순서로, 지역 주민들과 함께 꿈꾸는 교회를 이뤄가고 있는
부천 새롬교회 이원돈 목사와 이야기 나눕니다

새 정부 출범과 교회의 과제 - 손봉호(서울대명예교수)
42:05

창조 세계 보존과 교회의 역할 - 김영현사무총장(기독교환경운동연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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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선 이후 사회 변화와 교회의 과제 - 최형묵목사(제3그리스도교연구소장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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