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24년 조선예수교 연합 공의회라는 이름으로 출발한
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, NCCK가 2024년, 창립 100주년을 맞았습니다.
NCCK는 지난 100년 동안, 한국교회의 연합은 물론이고,
하나님의 정의와 평화를 이 땅에 실현하기 위해 많은 기여를 해 왔습니다.
하지만, 교단 연합 사업에 대한 교단간 의견차가 존재하면서
미완의 과제도 여전합니다.
CBS광장 신년 기획, - 2024년 한국 교회를 생각 한다 -
두 번째 시간으로 한국 교회 연합사업 100년의 성과와
앞으로의 과제는 무엇인지 생각해봅니다.
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김종생 총무 목사와 함께합니다.

새 정부 출범과 교회의 과제 - 손봉호(서울대명예교수)
42:05

창조 세계 보존과 교회의 역할 - 김영현사무총장(기독교환경운동연대)
36:25

대선 이후 사회 변화와 교회의 과제 - 최형묵목사(제3그리스도교연구소장)
38:1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