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강민의 잡지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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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10(화) 단종과 생이별하고 홀로 남겨진 비운의 왕비, 정순왕후 - 박광일 역사작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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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9(월) 12살 조카 탑에 가두고 왕이 된 삼촌🩸 시대도, 잔혹함도, 심지어 업적마저 똑닮은 '잉글랜드의 세조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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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6(금) "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면 되잖아?" 마리 앙투아네트가 했다는 이 말, 진실은 따로 있다고? 최고민수가 말아주는 요리 역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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