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강민의 잡지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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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9(월) 12살 조카 탑에 가두고 왕이 된 삼촌🩸 시대도, 잔혹함도, 심지어 업적마저 똑닮은 '잉글랜드의 세조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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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6(금) "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면 되잖아?" 마리 앙투아네트가 했다는 이 말, 진실은 따로 있다고? 최고민수가 말아주는 요리 역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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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5(목) 보이저 골든레코드에 바흐 음악이 실린 이유 / 피타고라스가 수학에 미쳐서 제자까지 죽였다고? - 우주먼지 지웅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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