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강민의 잡지사
886 clip(s)
3/10(화) 단종과 생이별하고 홀로 남겨진 비운의 왕비, 정순왕후 - 박광일 역사작가
43:07
3/9(월) 12살 조카 탑에 가두고 왕이 된 삼촌🩸 시대도, 잔혹함도, 심지어 업적마저 똑닮은 '잉글랜드의 세조'
49:48
3/5(목) 보이저 골든레코드에 바흐 음악이 실린 이유 / 피타고라스가 수학에 미쳐서 제자까지 죽였다고? - 우주먼지 지웅배
39:2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