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병대 수사단이 채 상병 사건 수사 자료를 경찰에 이첩한 당일인 지난해 8월 2일 윤석열 대통령이 이종섭 전 국방장관과 세 차례 통화한 걸로 확인됐습니다.
대통령이 거부권 행사로 국회에 돌아온 채 해병 특검법이 부결됐습니다.
강원도 신병교육대대에서 군기 훈련을 받다 사망한 육군 훈련병이 지나친 운동으로 근육이 파열되는 증상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
전세사기 특별법 개정안과 민주유공자법 제정안 등 5개 쟁점 법안이 국회를 통과했지만 윤 대통령은 거부권을 행사할 것으로 보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