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반도체 부진으로 무역수지 적자가 14개월째 이어졌습니다.
수출 불황 여파가 장기화하며 법인세 등이 지난해 비해 크게 감소해
세수 부족이 현실화하고 있습니다.
- 노동절을 맞아 어제 열린 대규모 집회에서 양대 노총은
근로시간 연장 철회와 최저임금 인상 등을 요구했습니다.
강릉에선 건설노조 간부가 분신을 시도해 중태에 빠졌습니다.
-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을 둘러싼 검찰 수사가
송영길 전 대표의 직접 개입 가능성으로까지 확대되자
송 전 대표가 오늘 오전 검찰에 자진 출석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검찰은 나온다 해도 조사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분명히 했습니다.
- 오늘도 일교차가 20도 안팎까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.
서울은 25도, 광주와 대전 26도까지 오르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