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강릉 산불이 8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. 하지만 밤새
재발화 의심 신고가 잇따랐습니다.
다행히 불씨가 되살아나 크게 번진 사례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
- 이번 산불로 1명이 사망하고 이재민 290여 명이 대피소에서 밤을 보냈습니다. 또 주택과 펜션, 등 125채가 불에 탔습니다.
- 오늘은 중국발 황사가 전국적으로 기승을 부리겠습니다.
서울을 포함한 수도권과 중부지방, 경북에 미세먼지경보가,
그 밖의 전국에는 미세먼지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.
- 대통령실이 미국 정보당국 도·감청 의혹에 대해
공개된 문건의 상당수가 위조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.
워싱턴을 방문한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은
미국이 악의를 갖고 도청했다는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