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핼러윈 참사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소속 야당 위원들이 국정조사 일정과 증인 명단을 단독 의결했습니다.
국민의힘은 반쪽짜리 국조라며 강력히 반발했습니다.
- '핼러윈 참사'를 수사하는 경찰청 특별수사본부가 출범 50일을 맞이했지만 뚜렷한 성과 없이 공전만 이어가고 있다는 비판이 나옵니다.
- 국민의힘이 차기 당 대표를 일반 국민 여론조사 없이 '당원 투표 100%'로 선출하기로 했습니다.
안철수 유승민 등 '비윤계' 당권 주자들은 ‘친윤계’에 유리한 규칙이라고 주장했습니다.
-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는 오후부터 누그러지겠지만 내일 전국 곳곳에 눈과 비가 내린 후 목요일에 다시 강력한 한파가 찾아오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