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강민의 잡지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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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17(금) 피렌체의 군주와 같았던 메디치 가문, 어떻게 흥하고 어떻게 망했을까 🇮🇹 (with 김지윤, 전은환 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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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15(수) 전력이 열세인 국가가 기뢰를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이유💣 / 조선도 한강에 기뢰를 부설했다? - 곽재식 작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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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14(화) '광흥창'이 창고였다고? 조선 공무원은 월급을 어떻게 받았을까 - 박광일 역사작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