역대급 늦었던 장마, 심상치 않았다
韓 주변 수온 28-29도, 너무 뜨거워
바다의 열 흡수, 한계에 도달해
지구온난화만으로 폭염 설명 어려워
대기오염 감소도 수온 상승의 요인?
■ 방송 : CBS 라디오 [박성태의 뉴스쇼] FM 98.1 (07:00~09:00)
■ 진행 : 박성태 앵커
■ 대담 : 김백민 (부경대 환경대기과학과 교수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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