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분은 노소영, 최태원은 실리 챙겨
노소영 주장 인정됐다면 5조원 분할
주식 산정 시점으로 4억이 왔다갔다
파기환송심, 24년 2심 시점으로 주가 산정
■ 방송 : CBS 라디오 [박성태의 뉴스쇼] FM 98.1 (07:00~09:00)
■ 진행 : 박성태 앵커
■ 대담 : 손수호 (변호사)

[2026/07/27] [뉴스쇼 방송 전체듣기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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