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BS 박성태의 뉴스쇼
[2026/03/26] [월간 윤태곤의 판] 윤태곤의 냉철한 조언 "주호영! 다음 기회는 없다!"ㅣ이진숙 쓰고 싶었던 장동혁, 대구 컷오프 시킨 이유ㅣ꺼져가는 갈등 또 불 붙인 유시민ㅣ민주당 갈등 진짜 이유ㅣ윤태곤 더모아 정치분석실장
00:00 / 39:4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