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픽시 자전거'로 내리막길 달리다 중학생 숨져
SNS 타고 번진 10대들의 '픽시 열풍'
브레이크도 기어도 없다, 시속 80km까지 가능
자전거로 분류 안돼, 교묘히 빠져나가는 규제망
15년차 선수조차 픽시 자전거 도로 주행은 위험
■ 방송 : CBS 라디오 [김현정의 뉴스쇼] FM 98.1 (07:10~09:00)
■ 진행 : 김현정 앵커
■ 대담 : 김기훈(경륜선수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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