윤희숙 혁신위, 지도부의 액세서리에 불과
계엄이 민주당 책임? 장동혁 주장은 위험해
전한길에 휘둘리는 지도부, 수권정당 멀어져
한동훈 출마 가능성 낮아…혁신 여건 안 돼
강선우 자진 사퇴, 여권 내부 균열이 배경
■ 방송 : CBS 라디오 <김현정의 뉴스쇼> FM 98.1 (07:10~09:00)
■ 진행 : 김현정 앵커
■ 대담 : 박정훈(국민의힘 의원)

[2026/03/09] [댓꿀쇼]
1:10:36

[2026/03/09] [뉴스쇼 방송 전체듣기]
1:32:21

[2026/03/09] 돌아온 김남국 "친명? 친청? 그런 거 없어"ㅣ안산 출마? "돈 벌려고 인터뷰 중"ㅣ김남국 더불어민주당 대변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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